안녕하세요 여러분, 난 전에 네이버 블로그 있었는데, 여기서 써는 것이 더 좋은 것같아서 여기 다시 블로그 하기로했다. 아무튼, 난 한국어를 배운지 벌써 3년이 됐다. 아후후후, 이걸 상상에 못한다. 난 2008 1월에 한국어로 타자를 처음 해봤을때 어렵다고,이 언어를 배울수 있을지 몰른다고 생각했다. 그렇지만, 놀력 여심히 했으니까 요즘은 한국 실력이 점점 더 늘고 재미있다.
2 저번 주말에 오래동안 못 만났던 친한 친구를 드디오 만나서 같이 멀리에 있는 상가로 지하철을 타기로 했는데, 먼저 시내에 만났을떄 북 쪽으로 가는 호선을 탔다.
끝까지 탄후에 서쪽으로 가는 지하철을 몇 분동안도 타야 했는데, 길을 잡자기 잃어버렸다. 난 하고 친한 친구가 혼자서 그 상가를 찿고 싶었지만... 몇 분동안 걸어다니면서 못 찾아서 친절 사람이 착하게 안내주셔서 꼭 쉽게 찾아게 되었다. 상가 안에서 있을땐 어떤 2 층에있는 여자 옷 가게서 우리 친구는 예쁜 옷을 사고 난 Bow Tie 보이는 반지를 하나 사고 청바지 같은 구두도 샀다.
아~ 암튼, 난 왼쪽에 있는 포토에 대해서 일기를 쓰려고 이 포스트를 쓰기로 했는데, 그 맛이고 만족스러운 후식은 한인 타운에 있는 "카페 프린체스"에서 친구 함께 사고 나누고 먹어버렸다. 엄청 맛이고 꽤 싼 것 같아요. Waffle은 이 가지 아이스그림 하고 차나 커피가 2 잔 같이 나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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